초보엄마 마음학교 

지혜코칭센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4년 부터 매일 같이 엄마들을 만났습니다.


엄마들은 아이를 돌보느라 

자신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엄마들은 육아에 최선을 다했지만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엄마들은 지치고 불안해했습니다.


불행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요?

아이의 행복만큼 엄마의 행복도 중요합니다.


'좋은 엄마' 보다 '행복한 엄마'가 먼저 입니다.

지혜코칭센터는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법,

자기자신을 위해주는 법

함께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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